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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살생을 금지하는데 조선시대 승려들은 왜 승병이 되었죠?
불교에서 금하는 것중에 하나가 살생입니다. 그래서 스님들은 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는데 조선시대 승려들은 나라에 침입한 외적을 막기 위해 살생을 하는 승병이 되었습니다. 이건 부처님 교리를 반하는게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조선시대 승려가 승병이 된 이유는
왜적의 침입 때문 입니다.
왜적 즉 일본으로 부터 나라를 빼앗기고 독재되어 억압을 받다 보니
나라와 민족을 보다 나은 삶을 이루게 해주려는 민주주의 정신이 강해지다 보니 승병이 되어
나라를 위해 힘써 준 것입니다.
살생은 하면 안 되지만, 정의의 살생은 즉 나라를 위한 살생은 어느 누구도 뭐라고 할 순 없습니다.
그 시대적 배경이 왜구를 무찌르지 않으면 우리의 민족이 지금의 평안함을 이루지 못함이 컸을 테니깐요.'
불교에서는 살생을 엄격히 금지한 게 아니라 가급적 자제하고 불필요한 살생은 하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 승병은 자신만의 정당화 논리가 있었을 것입니다.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살생이라고 여겼겠지요.
육식을 금하고 살생을 금하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스님들이라고 해서 채식만 해야 한다는
소리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소리입니다.
다만 살생도 나를 위해 불필요한
살생을 금하라고만 했을 뿐 입니다.
호국불교도 마찬가지고요
안녕하세요 원칙적으로는 살생금지가 맞긴하죠 불교에서는 많은 사람을 죽일는 상황이 오면 맞서서 더큰 살생을 막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런 부분의 교리가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나라 전체가 엄청난 살생으로 뒤덮이기 때문에 맞서 싸운거죠 승력이기전에 그나라의 승려이니까요
맞습니다. 불교에서는 살생을 엄격히 금하지만 조선시대 승병들은 국난 극복을 위한 예외적 선택으로 무기를 들었습니다. 임진왜란 떄 사명대사, 휴정 등이 중신이 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승려들을 조직했ㅅ브니다. 그들은 개인의 욕심이나 복수가 아닌 중생과 나라를 구하기 위한 자비의 실천으로 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