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어도 느릿느릿 조금씩 자주 해주는 게 좋나요?

요즘 일도 없어서 제 하루일과는 이거 하고 오토캐드로 도면을 그리고

책 좀 읽고 저녁에 아빠랑 운동 갔다 와서 이불 펴고 유튜브로 1시간짜리 도면 그리기 영상 보고 잠자거든요.

피로할 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조금씩 느릿느릿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쌓이면 나중에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기부여가 잘 안되어 그런 것 같은데 이럴때는 큰돈 안들이더라도 국내여행이라도 좀 다녀오십시오.

    강원도 속초로 훌쩍가서 경포대를 한바퀴 도는 영상이라도 함 찍어보시거나 경주에 가서 불국사 석가탑 다보탑 실물로 한번 영접도 하시고.... 우리의 이 좋은 국토..조상님이 물려주신 문화유산을 듬뿍 활용하시라는 것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도 느릿느릿 조금씩 자주하는게 좋긴합니다. 너무 안하면 감각도 잃을수 있고 신체리듬이 깨질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조금이라도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