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이 마비가 되어 있을 경우 안구의 빛을 조절하는 기능이 저하되게 되며, 그로 인하여 눈부심과 시야 불편 등 이상 증상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상적으로는 그 원인을 찾아서 동공 마비 자체를 최대한 개선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과 및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한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그에 맞는 치료를 최대한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시고 너무 밝은 빛에 노출이 되거나 하는 것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방치하여서 좋을 것은 없어 보이니 최대한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