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상화을 보니 예비군중대나 관리대대 같아 보이구요. 후임병이 예비군이랑 통화를 하면서 워드작업을 동시에 하셨구요.
워드작업을 하다가 오타가 나이깐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욕설이 튀어 나왔는데 예비군이 듣고서 자기에게 한 것으로 오해할수 있는 상황이네요.
예비군에게는 정확히 상화을 설명하고 사과를 했나요?
그렇지 않으면 예비군이 민원을 제기하기에 충분한 사유가 되어 보이며
민원이 접수되면 회신문을 동원과에서 감찰부로 제출하게 될 것이고
민원인의 민원 내용에 따라 자체 징계까지도 가능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휴가제한, 영창은 아니고
경고나 근신은 내릴수 있겠네요.
후임도 이번에 깨달은바가 있다면 앞으로 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