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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선거홍보물 제작에 국비 370억원이나 소요된다는데요.

국비 370억원을 들여 제작하여 전국 모든세대에 배포한 대통령선거 후보자에 대한 홍보물이 뜯어보지도 않고 쓰레게통으로 간다는데요. 맞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뜯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온라인시대에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맞습니다. 환경 보호 차원에서도 이러한 쓰레기들을 막기 위해서 종이 공보물은 전자형 공보물로 전환하고, 현수막 사용은 온라인 공보물로 전환하고 관련 정보에 취약한 노인분들 같이 디지털 약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들이 국회에서 계류 중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조만간에 입법화 되지 않을 까 합니다.

  • 네, 말씀처럼 많은 국비가 소요되어 문제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디지털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이 있기에 그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적절한 협의점을 찾아야 할 문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