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이라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물론 짙은 파란색일 수는 있지만, 완전 검은색을 띄지는 않습니다.
캄보졸라는 프랑스의 까망베르의 흰 곰팡이와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의 푸른 곰팡이가 특징입니다.
겉면에는 흰색이 내부에는 푸른색이나 녹회색, 청록색 정도가 일반적이고 약간 짙은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검은색 곰팡이는 푸른 곰팡이와 다른 종일 수 있습니다.
외부에 가까운 곳이라면 보관 중 생겼을 가능성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냄새가 정상이더라도, 검은 곰팡이가 피어 있다면 먹기보다는 환불 또는 교환을 받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