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상황일때 대처법 궁금합니다~~~
어른들과 대화하거나 긴장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때 누가 질문을 하면 더 생각이 안나는데요
회사 상사분이 여행 일정이나 시간을 물어보실때 생각이 안나면
그냥 모르겠다고 해도 괜찬나요?
모르는 제가 좀 창피하기도하고 꼼꼼해보이지 않아보이는게 자꾸 신경쓰여서요
그런게 신경쓰여서 외우고 가는것도 스트레스이고요ㅜㅜ
헷갈리거나 기억이 안날때 답변을 어떻게 하는게 괜찮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장섣불리 대답하시는것 보다,오히려ㅡ아,제가 더 상세하게 이것저것 알아봐서 알려드리겠습니다.ㅡ
이런식으로 말씀드린다면 ,
신중하고 정확한 사람이라는 각인이 더 되어서,관계가 더욱 좋아질것 같습니다.
상사가 질문을 할 때 모른다고 하는 횟수가 많아지면 나중에 아예 질문을 안하거나 업무적으로도 주요한 업무를 시키지 않게 되더라고요... 의욕이 없는 사람으로 보여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진짜 알 수 없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모른다고 하고 약간 갑자기 물어봐서 생각이 안나는 정도의 질문이라고 하시면 자리에 가서 찾아본다고 하거나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하고 좀 더 내용을 보강한 다음에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쎄요 그런경우는 누구나가 겪을수있는 일인데요.
그냥 생각이 안나서 어버버 하기 보다 가족단위로 여행을 갈것인데 결정을 아버지가 하시기 때문에 아직 들은바가 없습니다 등으로 돌려 이야기 하면될것 같습니다.
뭔가 핑계거리를 지어내는 것으로 그와 같은상황을 쉽게 모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