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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부드러운배

완벽히부드러운배

119 하시는분들 요즘 뉴스에서보면 응급실을 찾지 못해 고생하시는거 같은데 , 이런 시스템을 개선할 방법은 없는건가요?

전산시스템으로 응급 환자별로 받을수 있는 곳을 AI 시스템으로 검색해서 알려주는 시스템 같은건 개발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그런게 나와야 보다 많은 분들이 진료을 골든타임안에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개발되고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119에 실려오는 경우의 일부는 중증환자나 생명에 매우 위독한 분들이 있는데 만약 응급실에서 살린다해도 추후에 연계할수있는 배후진료가 부족한것도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응급실에 부족함으로 환자를 받지못하는 부분도 있다보니 지금 당장은 어려울거라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응급의학과 선생님중 다반사로 소송이 한개이상씩 걸려있다고 말할정도로 피로감과 소송에 대한 압박감에 의해 점점 기피하고있는 부분중 하나의 과라고 봐야할듯합니다. 이것들이 어느정도 해결되어야 다시 조금이라도 회복되는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것보다 절대적인 응급실과 의사들이 부족한 문제입니다.

    진료거부 응급실의 이유를 들어보면 치료할 병상이 부족하거나 진료를 할 의사가 없다고 합니다.

    실제 전국 53개 병원의 응급실 의사가 2023년에 견줘 약 41% 급감했다고 합니다.

    도시를 벗어나 지방의 경우 대형병원 자체가 적어 거리상의 이유로도 골든타임을 놓치기도 합니다.

  • 응급실이 운영하더라도 배후진료를 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수과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법적인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