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어떤것때문에 상처를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나름 큰상처를 받은것 같습니다. 그만큼 어머님의 마음도 아프시겠지요. 우선 당분간은 며느리에게는 연락을 하지말고, 아들에게 무엇때문에 상처를 받았는지를 먼저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얘기를 먼저들어보시고, 오해가 있었던건 아닌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셔야 할것 같구요. 어머님도 많이 화가 나실것 같은상황인것 같은데, 아들얼굴보고 참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들생각해서 참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상황에는 아들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