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어떨 때는 정상적인 배변을 보고 어떨 때는 설사를 한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습식캔의 문제가 아니고 고양이의 스트레스성 설사라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고향의 성질이 좀 고약하거나 아니면은 성격이 소심하여서 조금한 일에도 놀라거나 하면은 스트레스로 설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문제가 맞는지 잘 생각해 보시고 고쳐 주시면 됩니다
어린 고양이들은 가끔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구요. 평소 먹던 것이 아닌 불규칙적으로 이것저것 먹이다보면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 습식에 대해 적응을 하게 되면 설사 횟수가 줄어들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고 먹이시면 됩니다. 습식을 먹이게 되면 묽은 변이 나올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만일 기력도 없고 구토증상이 같이 보인다면 그떄 병원에 내원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