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헐크매니아입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를 잘 하게 될 수 있긴 하겠지만, 그 한계는 명확합니다.
한국에서만 공부해도 문법에 맞는 문장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이런 문장들 중 일부는 실제 영어권 사람들이 어색하게 느끼는 문장들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취미가 무엇인지 묻고 싶을 때
우리나라에서만 영어를 배웠다면
what's your hobby? 라는 문장을 구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미국인은 저런 문장을 들으면 다소 딱딱하고 어색하게 느낍니다.
그들은 저 문장을 잘 쓰지 않고
What do you do for fun? 같은 문장을 구사하니까요.
디테일한 어감 차이, 그들의 많이 사용하는 문장,
유행하는 말투 등까지 섭렵하여
제대로 영어권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면
역시 유학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익히는 기간도 유학을 가는 것이 짧게 걸린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