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사장이 보자마자반말.. 자기가5살

많다면서 보자마자반말'그러려니햇는데 그러고 엄청막말을하던데 자기우월감같은게있더라구요.. 니니..거리고 이런사람들은 매사부정적이고 막말하던데..결국문닫았더군요..손님한테도들리게막말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장이 직원보다 나이가 많다고 반말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잘못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고객에게도 함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가보다하세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정말 예의가 없네요.

    그러니까 망했겠지요.

    그냥 그러니 망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되세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하루되셔요!

  • 본문 내용은 알겠으나,, 여기서 질문의 요지가 뭔가요?

    질문을 보면 어떤 답변을 듣고 싶은 것인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가 없네요..

  • 손윗사람이거나 자신이 갑을 관계에서 갑에 위치해있다해도 너무 하대하면서 반말을 하는 것은 듣는이를 존중하지 않는 거 같더라고요. 심지어는 친해지거나 한 것도 아닌 보자마자라고 하셨으니 당황하셨겠네요.

  • 제목이 정확히 먼 말인가요? 알바를 하는데 사장이 반말하고 예의 없게 했다는 뜻인가요?;

    아무튼 나이가 무슨 권력도 아니고 좀 모자란 사람같네요.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는 사람인듯해요.

  • 안녕하세요. 마더파더젠틀맨입니다. 뭐가 그리 잘났다고 반말을 하고 그럴까요.

    손님들은 왕대접은 못받아도 손님대접을 받고싶을텐데.... 문닫은건 자업자득이죠.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그런사람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손님도 남의 귀한자식인데.. 잘 없어졌네요. 인과응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