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점검을 하고 싶은데요 중요한점 몇가지만요

50대에 보험을 점검하거나 정리할 때 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와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시라면 경제젹으로 여유가 있어 납입에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중대질환의 진단비 수술비 그리고 요즘 치료비에도 관임있게 고려하시고 상해도 중요하겠지만 간병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중요하게 생각해 보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보험료는 오랫동안 납입해야 하기때문에 지금보다 나중에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하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보장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증권을 보면서 알맞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살펴보면 되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해당 보험료가 나에게 적절한지 판단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점검은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보험을 가입한 시기가 오래되었거나 가입중인 보험이 보장이 제대로 구성되어 있나

    궁금하시다면 보장 분석을 통하여 점검할수 있습니다,

    이는 전문가 영역입니다,

    무료 상담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1. 건강상태(약복용, 몸상태, 최근 진료이력)

    2. 유지 중인 보장의 범위

    3.납입을 위한 경제력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비갱신형은 20-30대에 20년납으로 경제적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40-50대 진입전에 위험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함입니다. 암뇌심같은 치료비와 생활비가 필요한 담보를 보상하는 겁니다. 나머지 살면서 잘 생기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지방간 위염 디스크 장트러블 오십견 무릎 관절증 물혹 결절 근종 선종 등은 생활질환으로 실비로 일부 헷지하는겁니다.[초음파 비급여 MRI는 척추체 비권장 한국만 자주 찍어댐]

    그 외 본인의 선택에 따른 위험노출 운전사고 운동사고 주택보유로 인한 사고 등은 그에 따른 보험 가입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젊을 때 보험니즈가 없으시다가 40-50대 생기신 분들에게 70세 기점으로 재갱신되는 갱신보험이 유리합니다. 70세이상 수술 중 깨어나지 못하는 경우 체력등으로 수술을 잘 권하지 않고 암도 수술보단 항암방사선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시점 유지여부를 결정하시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 보험 점검의 3대 핵심 포인트와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디테일을 약관과 실무를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50대 보험 점검 핵심 포인트 3가지

    ① '치료'에서 '노후/간병'으로 보장의 무게중심 이동

    자녀가 어느 정도 성장하고 독립을 앞둔 시기입니다. 기존에 가입해 둔 종신보험의 거액 사망보장 니즈가 줄어들었다면, 이를 유지하여 상속세 재원으로 쓸 것인지, 아니면 약관에 명시된 '연금전환 특약'을 활용해 노후 생활 자금으로 돌릴 것인지 결단이 필요합니다.

    50대부터는 암, 뇌, 심장 등 3대 질병을 넘어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 간병인 지원이나 생활 자금을 지급받는 간병 보험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② 갱신형 보험료 폭탄(소득 절벽) 대비

    50대는 갱신 주기(3년, 5년, 10년 등)가 돌아올 때 보험료 인상폭이 가장 가파른 연령대입니다.

    은퇴 후 고정 소득이 줄어드는 60대 중반 이후에도 이 갱신형 보험료를 감당할 수 있을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핵심 진단비(암, 뇌, 심)는 가급적 완납이 가능한 비갱신형으로 기본 틀을 다지고, 갱신형은 특정 시기(예: 60세 이전)까지만 위험을 커버하는 서브 용도로 분리해야 합니다.

    ③ 구세대 실손보험의 유지 vs 전환 딜레마

    1~2세대 구형 실손보험의 갱신 폭탄이 50대 고객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입니다.

    병원 이용량이 많다면 무조건 유지해야 하지만, 병원에 거의 가지 않음에도 매월 10만 원 이상의 실손 보험료를 내고 있다면, 최신 세대(현재 4세대) 실손으로 전환(계약 전환 제도)하여 당장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남은 차액을 연금이나 진단비에 투자하는 것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2. 실무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히든 디테일'

    ① 지정대리청구인 제도 필수 등록

    보험을 아무리 잘 들어놔도, 고객이 치매나 중증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사 능력을 상실하면 본인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점검 시 반드시 가족 중 1인을 지정대리청구인으로 등록해 두어, 최악의 상황에서도 가족이 대신 보험금을 수령해 병원비로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특약 추가 비용 없음)

    ② 납입면제 조항의 재확인

    오래된 보험과 최근 보험은 '납입면제' 조건이 완전히 다릅니다. 과거에는 '합산 장해지급률 50% 이상' 등 조건이 까다로웠지만, 최근 상품들은 '유사암 진단 시'나 '뇌혈관/허혈성 진단 시'에도 향후 보험료를 전액 면제해 줍니다.

    고객의 현재 건강 상태와 가족력을 고려해, 납입면제 조건이 유리한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총 납입 보험료 측면에서 훨씬 이득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50대라면 새롭게 보험을 가입하는 것 자체가 보험료가 만만치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기존에 있는 보험을 점검해보고 부족한 부분만 가입하거나 불필요한 부분은 감액 또는 삭제 이런방향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