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훈수두는 삼촌이 싫습니다. 스트레스받습니다.
외할머니한테 삼촌이 고양이 언급을하면서 관심을 가지게만들고 결국 고양이를 키우게되었습니다.
고양이에 관련된 물건은 삼촌이 다사오긴했는데 정작 고양이키우는게 힘드니까 외할머니도 힘들어하는데
도와주기는커녕 말로만 이렇게해야한다 저렇게해야한다 하면서 짜증만내고 본인한테도 고양이때문에 방해되니까 짜증만 내는게 일상이되었는데 심지어 고양이 병원에 대리고갈때도 케이지에 잘안들어갈려고해서 힘들어하는데 도와주지는않고 훈수만두니까 외할머니까 그렇게 잘알면 직접해라 하는식으로 말씀하였고 결국
삼촌이 하는데 막상 본인도 잘 안되니까 괜히 다른사람보고 안도와주니까 그러는거아니냐 뭐하냐라면서 짜증만 내었습니다. 그러면서 씨익씨익거리며 병원에 대리고 가는데 이게 맞나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