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우재 과학전문가입니다.
마그마가 굳어서 암석이 된다면 어떤 암석이 되는지에 대해서 질문주셨습니다.
그 암석은 바로 '화성암'입니다. 화성암은 암석학에서서 가장 처음 배우는 암석이라고 합니다.
바로 마그마가 굳은 뒤에 큰 변화를 겪지 않은 암석이기 때문인데요. 그 암석을 통해서 마그마 자체의 성질을 역추적하는데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마그마의 성질은 그것이 만들어진 (용융된) 환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마그마가 형성된 환경을 역추적할 수도 있다고 하니 지리학적(암석학적)으로 정말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질문자님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