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포도를 보면 껍질 외부에 하얗게 되어 있는게 있던데 그건 뭔가요??

가끔 포도를 보면 껍질 외부에 하얗게 되어 있는게 있던데 그건 뭔가요?? 농약인건지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생기는 건지 뭔지 궁금합닏나.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농약이 아니고 과실에서 자연스럽게나오는 과분이라는겁니다요 포도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만들어내는 일종의 왁스같은 성분인데 이게 많을수록 당도가 높고 아주 싱싱하다는 증거니까 안심하고 드셔도됩니다 물로 대충 씻어내고 먹어도 몸에 해로운게 전혀아니니 그런정도의 오해는 안하셔도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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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포도 껍질에 하얗게 보이는 건 대부분 “블룸(bloom)”이라고 부르는 자연 물질이에요 😊

    포도 스스로 만들어내는 **천연 왁스(보호막)**이에요

    수분이 날아가는 걸 막고, 병균·곰팡이로부터 과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신 구별은 필요해요

    혹시 아래처럼 보이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솜처럼 뭉쳐 있음 → 곰팡이

    특정 부분만 덩어리로 있음 → 변질 가능성

  • 안녕하세요.

    포도 같은 경우는 알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껍질을 보호하기 위해 생기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래도 혹시 농약 처리됬을 수 있으니 꼭 식초물에 세척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