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말티푸 성견되면서 털 색깔이 연해짐.
애기때보다 털색이 많이 연해졌는데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자세히 보면 진한털들이 가닥가닥 많이 있는데 이게 원래 털 색깔인건가요? 새로 자라는 털들이 아니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진을 보면 말티푸 성견의 터링 연해졌지만 진한 가닥들이 섞여 있는 것이 보이네요. 일반적으로 강아지 시절 털색은 어두운 편이고, 성장하면서 털이 밝아지면서 전체적으로 연한 색이 되지만, 기존 진한 색의 털 가닥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속 진한 털들은 새로 자라는 털이라기보다는 기존 털 색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강아지의 털 색이 연해지기도 합니다.
유전적으로 멜라닌 세포의 활동이 성장 과정에서 약해져 색이 연해지기도 합니다.
성장시 처음 털갈이를 하며 강아지 시절의 털이 빠지고 성견으로 털로 바뀌는데 성견의 털이 강아지 시절의 털과 색이나 모질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또 노견에 들어서면 노화로 인해 사람의 머리카락이 하얗게 되듯 강아지의 털도 연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