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현재 제가 빌라에서 자취중이구요 자가 소유입니다. 나이는 30이구요
저희 아버지는 일때문에 지방에사셔서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형포함 저까지 자취중이여서
본가에는 잘 못갑니다. 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피곤하기도하고...
어머니는 현재 외할머니 케어해주시면서 지내시는데 연세로 인해서 근육이 좀 약해지는 바람에 다리라던가 팔이 자주 아프십니다. 그런데 저같은경우에는 자취중이여서 쉴수있는 날이 주말밖에없고 제가 생산직에서 근무를 하는터라 바쁘기도해서 자주 연락도 못드리고 사실 주말에 쉬는날이라고해도 토요일 잔업있는날도있고
쉴때는 집청소나 빨래 이것저것 개인적인거하다보면 시간이 금방가서 제가 할일도 사실 바쁘긴합니다.
저희어머니는 자차를 소유중이시지만 저는 자차가없는상태입니다. 그래서 교통문제도있어 자취하는곳이랑 그렇게 먼건아니지만 다니기가 좀 불편하기도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시간을 내는거 아닌이상에는 자주 본가에 못가는데 어머니께서는 감정조절을 잘못하시는편이라 화가나시면 제상황이 어떻게되든 상관안하시고 무조건 다른사람도 혹은 엄마도 그렇게하는데 너는 왜 안되냐 혹은 그런상황보다 더심한것도 있는데 그정도 가지고그러냐 하시면서 억지를 부리시는데 형한테는 절대로 그런말을 안하시는데 저한테만 유독 그러십니다. 물론 제가 자취를하기전까지는 어머니께서 제가 일자리잡고 자취를 시작할때까지 많은 도움을 주시긴했습니다. 그런걸알기에 본가에 지내면서 최대한 피해를 안줄려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담배나,술도 안합니다. 술은 가끔 마시긴하지만 정말 한참동안 안마시다가 한번씩 마십니다.
회식제외 그리고 집에들어오면 최대한 일찍 잠을 자는편이고 혼자 집에있을땐 청소나 제개인적인 빨래는 제가 다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자주 어머니를 주물러드리고....
아무튼 지금은 자취중이라 어머니께 연락도 잘못드리고 제가 너무바빠서 지금 형이랑 똑같이 본가에 연락이나 방문을 하지않는상태인데 유독저한테만 뭐라고 하는 어머니 특성상 제가 지금 그렇게 연락을 안하다보니까 문뜩 어머니께서 저를 이해못하시고 또 화를 내시지않을까 우려되기도하고 제가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좀 소심한 편이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 집에 일을 신경을 못쓰는건 다른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제생각엔 어머님께서 서운해 하시는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서로 화내지말고 이야길 좀 하시고 질문자님도 평소에 잘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전화라도 자주 드리시는게 좋겟습니다 그리고 영 마음이 불편하시면 안마기라도 선물해주세요 렌탈료 한달에 3만원정도로 구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