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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압도적으로숭고한치타

안녕하세요. 통신중견회사에 수습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사서를 가라고 강요하는 다른 사람(가족 아님)들은 어떻게 까요

질문 그대로 , 대우통신 자회사 수습으로 회사 공장과 연구소를 번갈아가며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자기계발을 위해서 도서관을 왔는데 사서분이 사서를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분야로 생각이 없어서 죄송하지만 안가겠다고 했는데 가라고 말하시네요.이 업계는 불안정적이다하면서 사서 분야는 늙어서 안정적이기에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전공이 컴퓨터 통신이라 관련 자격증에 인턴경험도 있어서 거기 힘들게 들어간거든요. 결론은 제가 그냥 제 갈길 가는게 맞겠지요. 혹시 개인적인 의견 있으면 듣고 싶네요. 긴글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지원

    정지원

  • 직업은 본인의 적성과 전공에 따라 결정을 해야 합니다. 더구나 컴퓨터 통신전공이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도 적합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도서관 사서 일을 권한다는 것은 전공과도 무관하고, 또 그것도 본인이 가고 싶어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권한다면은 수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정은 본인 스스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