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아끼고 모으고 싶은데 가족들이 도움을 안줍니다

뭐 하나 살때에도 네이버 최저가로 구매하고 제일싼거 사거나 참고 안삽니다

먹고 싶어도 참고 사고 싶어도 참아요

근데 저희 가족들은 이거 먹고 싶음 사줘 이뻐서 삿어

필요해서 샀어 그렇게 사서 안쓰고 썩혀버리고 그래요

나만 왜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어요

그냥 욜로 그렇게 살아버릴까 몇번 생각이 들 정도예요

저는 그냥 제 기준대로 사는게 맞을까요

저도 그냥 포기하고 흥청망청 쓰는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도 너무 돈돈돈 하고 안쓰면서 살지 마시구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먹고 연애도 하시면서 사세요

    한치 앞도 모르는 세상인데 너무 힘들게 살지 마세요

  • 가족이든 어떠한 인간관계든 다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릅니다.

    돈을 모여서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돈을 써서 행복해 하는 사람도 있죠.

    이러한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사는 게 늘 고민이면 따로 독립해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본인의 생각을 너무 가족들에게 강요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들 생각들이 있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존중또한 인생을 살아가는 한 방법이지요

  • 안녕하세요 힘센퓨마99 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결혼은 하신거 같고. 가족들이 돈을 아끼려는 마음이 없는거 같은데 다행이도 돈관리는 작성자분께서 하시는거 같네요.

    따로 한달에 얼마 비자금을 모으시고 비자금은 건들지 않도록 하시는건 어떨까요?

  • 사는사람있고 아끼는사람있으면되죠 가족들에게 너무 강요할수는 없어요 각자 욕구가 다르기때문에요

    행복지수도 높이면서 슬기로운 지출을 위해. 연구좀 하자구요

  • 저도 비슷한 경험들을 많이 했었는데요 작성자님만 그러고 사는것만은 아니더라고요 다들 하나씩 금전적 고민들이 있으셨는데 다 방법은 있더라고요 

    정말 작성자님이 부모님에게 설득과 부탁을 열심히 하면 그걸로도 충분히 용돈이 오르지 않을까요 자식있는 부모님은  조금만 설득하시면 다 넘어오세요 

    너무 걱정 하지 마시고 조금 더 돈을 모으신다던가 알바라도 해보세오

  • 가족분들께

    계속 말씀을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달라지지 않는다면

    독립하셔서 생계를 따로 유지해보세요

    너무 생활상이 다르면

    서로 스트레스 받을것이고

    가족간 우애도 깨질꺼 같습니다

  • 본인의 수입은 본인이 쓰고싶은데로 쓰고 모으고싶은데로 모을수 있죠. 주위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목표로 한 곳을 향해 열심히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