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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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가해자나 나쁜 사람들만 질질.

원래는 가해자나 나쁜 사람들만 질질 우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왜 가만 보면 피해자나 피해자 지인들만 울고 가해자나 나쁜 사람들은 깔깔 웃으면서 지내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느끼는 답답함을 잘 짚어주셨네요. 현실에서 보면 피해자와 그 주변인들이 눈물을 흘며 고통을 겪는 경우가 많고 가해자는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책임 회피 구조 사회적 시선 심리적 차이 제도적 불균형 피해자 보호장치가 충분하지 않거나 가해자 처벌이 약할 때 이런 불균형이 더 두드러집니다

  • 그건 현실이 꼭 공정하지 않아서 그래요.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당장 책임을 지지 않아도, 피해자와 주변 사람들은 상처와 슬픔을 바로 느끼니까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세상이 원래 그래야 한다기보다, 사회적·법적 구조가 때때로 피해자 보호보다 가해자가 덜 제재받게 설계돼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보는 게 맞아요. 그래서 울분이 느껴질 때는,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주변 사람이나 믿을 수 있는 곳에 이야기하며 마음을 나누는 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