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 있는 물을 마시는 고양이가 한 번씩 있는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뭐 요즘 가정 생활에서 변기에 물이 그렇게 오염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오염률이 높고 질병을 일으킬 확률이 높기 때문에 먹이면 안 되는 것으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변기 물에다가 매우 신맛이나 쓴맛이 나는 것을 희석해 놓는 방법도 있고요 아니면은 화장실 문을 완전히 닫아 놓고 당분간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여기에 물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릴 때까지 그렇게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쳐 주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당분간 변기 뚜껑을 완전히 닫아 놓든지 아니면 화장실 문을 완전히 밀폐하여서 고양이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곳에 그런 물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을 동안 화장실 문을 닫아 놓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