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유리섬유는 내열성도 높고 가벼우며 내구성도 좋아 건축자재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숴질 경우 아주 잘게 부숴져서 인체에 흡입될 시 채내에 축적되어 석면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이유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산에는 곧잘 사용되는데요 오래된 우산 살대는 유리섬유가 부숴져서 만지게 될 경우 피부에 박히게 되어 계속 마찰시키실 경우 피부에 물리적으로 할퀸 것처럼 되면 유리섬유가 피부에 박히기 때문에 바로 버리셔야 합니다.
유리섬유 알레르기가 아닌 접촉을 통한 자극성 피부염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