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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한호랑나비177

관대한호랑나비177

이직으로 출퇴근 전기차 고민 됩니다.

최근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는 유류비지원이 있어서 괜찮았는데요.

이직하게 된 곳은 유류비 지원이 없는데 거리가 늘었습니다.

왕복 톨비4400원에 85키로인데 이럴꺼면 전기차 고민이 됩니다.

정확하게는 테슬라3y 신차냐 아니면 완전 경제적으로 아이오닉이나 ev6 택부 중고차냐

테슬라의 가격인하로 다른 제조사들도 인하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맥스 예산을 테슬라 3 y 신차라 했을때 어떤 전기차가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chamber

    chamber

    안녕하세요 테슬라3를 추천드립니다. 전기차를 판매할때도 생각하셔야하는데 테슬라같은 경우 감가 방어률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테슬라에서만 경험할수 있는 기능들이 있으니 테슬라를 경험해 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왕복 85km에 톨비 4,400원이라면 전기차로 바꾸는 것이 무조건 이득인 상황입니다. 톨비 50% 할인과 유류비 절감액만 합쳐도 한 달에 최소 30~40만 원 이상은 아낄 수 있어 차값의 상당 부분을 보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산을 테슬라 신차급으로 잡으셨다면 장거리 운전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오토파일럿 기능을 갖춘 모델 3나 Y를 강력히 추천하지만 승차감이나 정비 편의성을 더 중시하신다면 감가가 많이 된 아이오닉 5나 EV6 중고차를 고르는 것이 경제적으로는 가장 영리한 선택입니다.

    다만 택시 부활 차량은 배터리 상태를 확신하기 어려우니 가급적 일반인 매물을 보시되 현재 테슬라의 가격 인하에 대응해 국산차들도 재고 할인을 많이 하고 있으니 신차와 중고차의 실제 실구매가를 끝까지 비교해 보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이직을 하면서 출퇴근에 사용할 전기차를 고민하고 계시군요.
    이전 회사에서는 유류비 지원이 있어서 부담이 덜했지만, 이직한 곳은 그런 지원이 없는데다 출퇴근 거리가 더 멀어져 걱정이 더 크신 것 같습니다.
    현재 왕복 기준으로 톨비가 4,400원이고, 하루에 85km 정도를 주행해야 하니 유지비가 더 민감해질 수밖에 없겠네요.

    전기차를 선택할 때는 예산, 차량의 실사용 효율, 충전 환경 등 여러가지를 따져봐야 하는데요. 맥스 예산을 테슬라 모델 3이나 Y 신차 가격선으로 생각하고 계시다면, 선택지는 아래처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1.테슬라 모델 3/Y 신차
    최신 차량이고 브랜드 이미지, 충전 인프라, 주행거리, 편의 기능 등 여러 면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슈퍼차저 이용이 쉽고, 차량 관리 앱 연동 등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AS나 품질 관련 이슈에 대해 평이 갈리고, 구매 비용에서 보조금 및 세금까지 계산해봐야 합니다.

    2. 중고 아이오닉, EV6 등 경제형 전기차
    같은 예산으로 좀 더 저렴한 중고 전기차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지비나 배터리 잔존 수명, 실 주행거리가 중요하니 이 부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경제 부담은 확실히 줄지만, 최신 기능 등은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최근 테슬라의 가격 인하 영향으로 다른 제조사들도 가격을 조정하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중요한 건 실제로 출퇴근 환경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차량을 사용하실 수 있느냐인데, 충전소 접근성도 꼭 체크해보세요.
    예산 상한선을 테슬라 신차 수준으로 했을 때, 브랜드 선호나 사용 목적에 따라 테슬라 신차로 가시는 것도 좋고, 실용성을 중시한다면 관리 이력이 확실한 국산 중고 전기차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최종적으로는
    - 충전 환경(집/회사 근처 유무),
    - 실제 출퇴근 거리에 맞는 주행거리,
    - 유지·관리의 용이성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비교해보시고, 가능한 시승도 해보면서 결정해보시면 더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