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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라마카크257

모던한라마카크257

19개월차이로 동생을 봤는데 시샘과 욕심이 점점더 심해지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모든걸 큰아이에게 집중해주려고 하는데도 점점더 소심해지는것같아 조언을 받고싶네요...이런시기가 언제쯤 되는지 알고싶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생이 태어나면 자신이 받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겼다고 느낀답니다.

      이 때문에 동생을 괴롭히기도 하고 옷에 오줌을 싸는 등 퇴행현상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그렇다고 아이를 혼낸다면 아이는 정도가 심해지고 정신적으로도 위축되어

      소심한 아이로 자랄 수도 있답니다. 이럴 때에는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인정해주고

      아이가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동생은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세요. 또한 동생의 기저귀를 갈고

      분유를 탈 때에 아이를 동참시키며 "동생은 아기라서 혼자 먹질 못하는데 우리 아이는 혼자서도 잘 먹어서 엄마가 정말 좋단다"

      식으로 칭찬을 자주 해주는 것도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19개월 차이로 동생이 있을 때 큰 아이가 혼자서 관심을 받던 시기가 끝나고 동생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변화가 발생할 수 있어요.

      큰 아이와 동생 각각에게 개별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아이의 성격과 발달 단계에 맞춰서 이해하고 지지해줌으로써 자신을 소중하게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아이가 동생 때문에 불평등하게 느낄 수도 있어요. 따라서 부모는 형제 간의 공정한 대우를 강조하고

      큰 아이의 불평등한 감정을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형제간에 협력하고 함께 놀이를 하도록 해주시고 큰 아이가 혼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도 좋아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 아이는 동생이 태어남과 동시에 자기에게 쏟아졌던 모든 관심과 사랑, 애정이 동생에게 쏠렸다 라는 생각에 질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동생을 사랑하는 만큼 너 역시도 사랑으로 보살피고 애정같으면서 관심을 주고 있어 라는 메세지를 첫째 아이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행동과 언어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또한 첫째 아이에게 동생을 사랑 하고 잘 보살펴 주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부드럽게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생이 생긴후 첫아이의 반응하는 방법들은 다양하게 나타나며 나이 터울이 많아도 큰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고 한동안 고민을 합니다.

      큰아이에게 집중 하시면 많이 좋아질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동생이 태어나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그런만큼 첫째아이와 시간도 늘려주시고 해서

      아이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시고 불안감을 덜어주시야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동생이 생기기에 당연히 보이는 것으로 보이며

      이런 시기에는 큰 아이에게 동생을 잘 돌보되

      이에 걸맞는 사랑과 보살핌 애정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는 동생에게 부모의 사랑을 빼앗긴다는 생각에서 동생을 시샘하거나, 때리거나 괴롭히는 행동을 할 때가 많답니다.

      이런 경우엔 부모는 첫째에게 전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동생이 생기면 큰 아이들은 시기와 질투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럴수록 큰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는 게 필요합니다.

      큰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시켜 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지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떤 시기에도 동생이 탄생하는 순간 큰 상실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데 19개월이면 더욱 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이기가 힘든 때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첫째 아이의 요구에 응해주시고 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표현해주세요. 그러면서도 아이가 둘째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게 둘째가 첫째와 닮은 점을 언급해주시고 둘째가 첫째를 좋아한다고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둘째를 돌봐야 할 때 첫째 아이를 참여시켜서 어느 정도 둘째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를 들어, 기저귀를 가져다 달라고 하고 우유를 먹여보라고 하는 등 자연스럽게 둘째 육아에 참여시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꼭 애정표현을 해주시고 첫째를 제일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 아이에게 집중하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둘째의 케어에 대해서 조금은 도움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둘째를 케어한다면 이러한것에 대해서 케어를 해야하는존재임을 인지하여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