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여자친구와 싸웁니다 정말사소합니다

여자친구와 멀리떨어져있습니다

연락을 하면 잘받지 않고 늦게받고

바쁘다 피곤하다 매일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거짓말은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매일 싸웁니다

사소한거로 안싸울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몸이 멀리있다보니 마음도 지친게 아닐까합니다.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듯 한데 쉽지많은 않습니다. 계속 관계를 유지하실려고한다면 이해와 배려를 해주세요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최대한 자주만나는게 좋을듯합니다

    • 너무 사소한 것 까지 일일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참견하면 힘드세요.

      참견보다는 격려와 이해를 해보려고 바꿔보세요.

      물론 힘든 일입니다. 그러려면 내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겠지요.

      연락을 잘 받지 않았을 경우 바쁜일이 있었나 털어버리시고

      피곤하다고 하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서 피곤함을 덜어내주시려고 해보세요.

      참견이 관심으로 바뀌면 여자친구분과 싸울 일이 잦아지실꺼에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페리카나30입니다.

      장거리는 참 힘들죠~

      서로 존중 이해 가 더 들어가는 ~ 연애라서

      침 어려운 부분입니다


      일단 ~ 힘들더라도 좀 더 이해해주시고 ~


      서로 아끼는 마음보가 미운마음이 더 많이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머 물론 그런 마음 많이 들지만 사랑의ㅜ감정보다 힘들기만한 감정은 사랑의 관계는 아니겠죠 ~


      싸우시더라도 ~ 잘푸신다면 괜찮지먼 풀고자 하는 마음조차 없다면 ~ 이관계는 ... 깊이 생각을 해보셔야 힐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추천!따봉!쥬고받아용!입니다.

      혹시 연락이 안된다고 계속 보채고 계신 건 아니신가요?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중요한 것도 서로에 대한 신뢰인데,

      알게 모르게 걱정되는 마음에 상대방에게 코치코치 잔소리를 한다던지 하셔서

      연락을 잘 안받으시는 건지..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선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개인적인 시간이나

      직장생활 등을 나에 패턴에 맞춰 판단한다던지 결론 짓는다던지 이런 생각은

      안하셔야 합니다

      입장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자친구의 성향 상 직장에서 일할 때는 일에 집중해서 연락을 안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여자친구의 성향을 파악하시고, 배려를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연락하는 것에 대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같이 절충해서 배려를 해 주신다면

      싸우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


      멀리떨어져있다보면 서로 신뢰가 없어지고, 그러다보면 싸움이 잦아지기는 합니다.


      현명하게 해쳐나가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단단해질꺼에요.

    • 안녕하세요. 화끈한굴뚝새97입니다.

      애정이 식은 게 아니라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단 게 이유 같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바로 뱉지 말고 두번세번 생각해보는 게 가장 좋을 듯합니다.

      물론 여자친구분에게도 의사 전달을 확실히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