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AI·HBM·데이터센터 수요 덕분에 장기 성장 기대가 큰 분야이지만,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단기 변동성과 조정 가능성도 함께 커진 구간입니다. 지금 들어가더라도 한 번에 몰아넣기보다 ETF나 우량 반도체 기업을 적립식·분할매수로 접근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이라 지금 당장 오를지보다, 몇 년 동안 꾸준히 모아갈 수 있는 자금인지와 본인이 변동성을 버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