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라는 것은 어떤 기준으로 정해진건가요?

지금은 수치를 잴 때 1cm 1m이런식으로 길이가 딱딱 정해져있잖아요.

하지만 그런 단위가 없을 때 그리고 막 cm라는 단위가 생겼을 때에

어떤 것을 기준으로 이건 1cm이다 했을 텐데

그 기준이 되는 건 무엇이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케이란입니다.

      최초에 길이를 정의할때는 지구의 북구점에서 적도까지의 거리의 1000만분의 1을 1미터로 하기로 정했습니다.

      이후 기상여건 등에 따라 길이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어 1960년부터 크립톤-86이라는 원자에서 나오는 스펙트럼 중 주황색 빛 파장의 165만 763.73배가 1m로 정의되었고..

      1983년 국제도량형 총회에서 '빛이 진공 중에서 2억 9979만 3.458분의 1 초동안 진행한 거리로 정의되었습니다

      cm는 m의 100분의 1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듯한누에28입니다.


      cm가 어떻게 나왔나 이전에 먼저 m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봐야하는데요


      1790년 프랑스. 미터 라는 단위가 나오긴 했는데 1m를 어느정도로 정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과학자들은 북극점에서 적도까지의 길이를 1000만 눈금으로 나눠서, 거기을 한 눈금을1m라고 하자고 합의후. 이 과학자들은 북극점에서 적도의 길이를 구하고자, 지구의 둘레, 도시에서 도시까지의 거리를 구하고 이를통해 적도서 북극까지의 거리를 구했습니다 (7년이 걸렸다고...)

      이때 도시의 각 지점에서 북극성을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기하학을 이용해서 적도에서 북극의 거리늘 구했고 그걸 천만으로 나눈게ㅓ지금의 1m가 됩니다


      여기서 1m를 100등분한게 지금의 1cm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활토탈서비스입니다.

      1700년대 후반 프랑스 학자들이 모여 회의를 했고

      지구의 북극에서 적도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여 그 길이에 1/1000만을 곱한 값을 1미터라고 정했어요.

      좀 더 미터법에 대해 정확히 파고들어 보면!

      미터법은 1790년 프랑스 C.탈레랑의 제안에 의해 만들어졌어요.

      파리 과학아카데미가 정부의 위탁을 받고 만들었죠.

      미터법이 확립된건 1889년 제 1회 국제 도량형 총회에서 입니다.


      그 후 1미터의 정의가 바뀌었는데요.

      1960년 특정 조건 밑, 크립톤 86의 원자가 방사하는 스펙트럼선 파장의 165만 763.73배를 1m로 정의했습니다.


      또 그 후 1m의 정의가 바뀌었어요.

      1983년, 진공에서 빛이 299,792,458분의 1초 동안 간 거리를 1m로 정의했어요.

      이 정의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