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조승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봄을 바라는 마음이 겨울을 더 혹독하게 만든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봄에 따스함과 새싹들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은 겨울의 추위를 더 짜증나게 만들지요.
하지만 긍정적인 사람은 겨울은 겨울대로 썰매도 타고 군고구마도 먹으면서 즐기고 살지요.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현재를 잘 즐기며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코로나는 지금 개개인이 어찌할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자꾸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것을 빨리 끝내라 그전의 내 삶을 돌려달라는 마음 속의 아우성이 코로나를 더 혹독한 것으로 만듭니다.
비교는 대상을 더 강하게 만듭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든 것은 마음이 수용하면 별일 아닌 것이 됩니다.
변화를 올바로 수용하면 코로나가 끝나야 행복한 사람이 아닌 코로나가 있든 더 한 것이 있든 행복한 사람인 강한 자신이 됩니다.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편한한 마음과 함께 늘 행복한 사람이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