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퇴근 후에도 운동 꾸준하게 이어가려면 동기부여 방법이라거나 어떤 방식이 좋을지?
저녁에 운동을 하려고 헬스장을 비싼 돈 들여서 등록했지만 몇 번 가다보니 금세 흐지부지되고 나름대로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흐지부지되더라고요. 하루 일과가 끝나면 피곤해서 그냥 쉬고 싶은 유혹이 더 크게 되네요.
그래서 헬스장 이용권이 끝나게 되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나, 추후에 헬스장 재등록을 해도 최소한으로 정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매일 같은 시간에 딱 15분만이라도 스트레칭이나 맨몸 운동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주 2~3회 목표를 세우고 점점 늘려가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꾸준히 운동하는 분들의 루틴과, 피곤할 때도 스스로를 일으켜 세우는 작고 현실적인 동기 부여 방법이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찮음과 타협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불편하고 힘든 것보다는 편하고 쉬운 것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하려고 다짐했다가 운동하면 힘들다는 것을 알고 포기하게 되는데 이러한 감정을 이겨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내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하겠다는 절박한 감정을 가져야 운동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운동을 꾸준하게 하려면 운동자체를 스스로 즐겨야하고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체중을 몇킬로 까지 뺄것인지 바디프로필을 찍는다는 목표같은걸 분명히 하고 운동을 한다면 본인 스스로 운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퇴근후엔 정말 피곤해서 집에만 가고싶죠 저도 헬스장 등록비 날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처음엔 작은것부터 시작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매일15분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조금씩 늘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운동복을 미리 준비해두거나 집에서 할수있는 간단한 맨몸운동 유튜브영상들 미리 찜해놓으시는것도 도움될듯합니다 무엇보다 완벽하게 하려고 생각하지마시고 오늘은 5분이라도 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너무 큰 목표잡으면 부담스러워서 포기하게되거든요
일단 운동을 꾸준하게 가려면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거 보다 그냥 일단 헬스장에라도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헬스장에 가면 운동은 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목표에 설정하시면 좋습니다. 목표가 몸무게가 될 수도 있고 근육량이 될 수도 있고 이 목표를 셋팅하시고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지 구체적인 계획(주 3회 운동이라거나 운동가서 몇분 운동할지)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퇴근 후 운동은 처음에는 15분만 목표로 잡아서 부담을 줄이세요.
매일 같은 시간에 하고 피곤할 때는 스트레칭만 하는 등으로 강도를 줄이세요.
집에서는 스쿼트, 플랭크, 푸시업 등 맨몸운동으로 간단하게 시작해 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