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물놀이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은 처음 입수하기 전에 꼭 준비운동을 해야 합니다. 물이 차가우면 심장정지가 될 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너무 오래 물 안에 있지 마시고, 30분에 한 번씩은 쉬어 주시면 좋습니다. 자기 수준에 감당 안 되는 물 높이는 최대한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곡은 따로 구급 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영장은 항시 안전 요원들이 배치되어 있고, 의료지원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놀이를 하기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주시고 소름이 돋거나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파래지고 얼굴이 땡기는 증상이 생기면 즉시 물놀이를 중단 해야한다고 합니다. 껌이나 사탕을 먹지 않아야 한다고도 하네요 기도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구급시설은 물놀이 장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수심이 깊은 곳 대부분은 구명조끼나 구명환이 있고 바닷가는 인명 구조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