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에는 왜이리 제대로 된 어른이 없죠?
흔히들 알고 있는 "라떼는 말이야." 라는 말을 남발하는 사람들도 포함이지만
자신들이 훈수두는 대상자에게 제대로 된 책임으로 육성과 제대로 된 지도도 해주지 않을거면서
무슨 이래라저래라 하는 잔소리들만 많고 현실성 없이 아무말이나 막 지껄여대는
입만 산 기성세대들이 한국에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대학 가라, 좋은 직장 들어가라, 연봉 얼마니?, 직장 어디 다니니? 여자친구(남자친구) 있니?, 결혼은 언제 할 거니? 등등 뻔하디 뻔한 질문은 물론이요,
훈수 두고 있는 청년이나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 현실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지도 않고
현실과 상황에 맞지도 않는 훈수와 잔소리, 헛소리만 남발하기만 하고
정작 어른이라고 불리우는 본인들이 그 청년과 청소년들을 위해 책임지고 힐링 해 주려는 생각 자체가 없는게
과연 이렇게 입만 산 사람들 까지 어른으로 대접을 해줘야 하는지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본인들이 훈수두는 대로 젊은 세대나 어린 세대도 그 말 대로 순탄하게 살고 싶지만
현실이라는 넘사벽 앞에서 자기네들 나름대로 세상이 내 맘 같지 않아 어떻게 할 수가 없고
그래도 뭐라도 생존하기 위해서 쥐구멍 이라도 파내면서 까지 뭐라도 하면서 사는 것인데.
왜 그런 청년과, 청소년들의 심정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몸과 마음을 보살피고 힐링 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상황에 맞지도 않는 훈수와 헛소리, 잔소리 남발하며 가스라이팅 하며
불난 데 부채질 하는 거 마냥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오히려 꼬장 부리면서 괴롭히는지 이게 이해가 안 갈 따름입니다.
그럼 모든 세대가 노력하면서 열심히만 살면 성공하거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유토피아 같은 세상을 만들어주던가. 그런 세상을 만들 능력도 없었고 만들 지능도 없었던 주제에
뭘 잘 했다고 미래 세대들에게 되도 않는 꼬장인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들 스스로 뭔가 개척해나가고 뭔가 나아가며 성장해가는 삶을 살아본 적도 없고
길거리 유흥이나 즐기면서 방탕하게 살아왔으면서
청년들 청소년들 등에 빨대 꼽으면서 청년들과 청소년들의 코 묻은 돈과 피들이나 흡입하면서
기생하는 주제에
그래도 꼴에 어른이라고 유교 사상 악용하면서 되도 않는 갑질과 훈수로 가스라이팅 하며
본인들의 어떤 결핍되어 있는 위신과 자존심만 내세우기 바쁜게
햔 한국 기성세대의 현실이 아닌가 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정작 보릿고개 시절 잘 못 살던 꼬롬한 나라에서 세계적으로 우러러 보고 있는 경제대국으로 성장시켜 주고
남다르게 열정과 멘탈, 마인드가 훌륭하신 진정한 애국자시자 참된 어른이신 그 분들은
가만히 계시는데 말이죠.
그런데 가만히 있지도 않고 본인들의 자아성찰과 반성조차 없으면서
자신의 위신, 자존심, 체면만 내세우기 위해 되도 않는 헛소리만 남발하는
저런 껍데기만 어른인 인간들을 청년과 청소년 세대들이 과연 어른으로 대접해줘야 되나요?
아니면 어쩌다가 저런 인간들이 한국의 대중 기성세대로 자리 잡았는지
그것도 또한 알고 싶습니다.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먼저 예의와 예절을 배우시죠
우리나라에 좋은분 많습니다
질문자님이 그런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런사람만 보이는거겠죠
모든사람을 좋게 보고
이해심 넓은 사람으로 살아가길 빕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질문자님을 위하고아끼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힘내세요
님도 한국인이세요 나중에 본인도포함됩니다
그런사람들만나는경우는 주위에 그런분만있어서그런겁니다 세상은 넓습니다 끼리끼리만난다고하잖아요 글보니 예의를지키시면서 살아가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끼리끼리 논다고 한국에 제대로된 어른은 너무도 차고 넘칩니다. 아울러 제대로 잘 크고 있는 청소년도 넘치지요.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자기자리에서 뛰고 있는 모두가 위대한 국민이지요. 대한민국 파이팅!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처럼 엉망인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 나라에는 훌륭한 기성세대들이 많습니다.
이 훌륭한 기성세대들이 우리나라를 발전시켜왔구요.
인성적으로 훌륭하지 못한 기성세대도 있지만, 훌륭한 사람들이 더 많죠.
인성이 엉망이고 이기적인 요즘 신세대및 MZ세대도 많지만 훌륭한 신세대, MZ들도 있는것 처럼요...
엉망인 사람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고 괜찮은 사람을 보면 본받고 인정하면 됩니다.
주위에 한명도 괜찮은 사람이 없다면 질문자님의 잣대도 한번 되돌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실망스런 세대, 사람도 있지만, 훌륭한 세대와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반갑습니다.
연령대를 모르겠어서 표현이 어렵지만
우선 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또 그렇게 행동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라떼나 꼰대등의 표현이 계속되는 거겠죠.
다만 본인의 주변 환경이 부정적이라면 사는 곳과 만나는사람을 바꿔야만 해결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바꾸는게 아주 어려운 상황이라면 우선 긍정적인 책과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해 보시면 우리 사회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 특히 평범한 사람들 중에 훌륭한 인격과 생각, 또 봉사를 생활화 하고있는 분이 많은데 깜짝 놀라실 껍니다.
저 또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가득찬 젊음을 보냈으나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리더쉽, 사회복지사, 적십자, 푸드뱅크, 급식봉사등 자기계발 관련 모임과 다양한 봉사 모임을 하다보니 상대를 변화시키는건 매우 어렵고 나를 변화 시키는건 가능 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님이 좋은 어른이 되세요 그런 사람 진짜 많아요 사회에서 누구나 다 그래요 제대로 된 어른들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사람도 많구요 그냥 견디고 님 할거만 열심히 해서 최고의 어른이 되세요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어른이 없지는 않습니다. 70,80년대 고생해서 경제성장을 시켰고 열심히 살았슬겁니다.다만 후대에 전해주는 방식이 문제일수 있습니다. 과거에 힘듬을. 설명하고 지금 간절함을 갖자는 표현이 지금은 편하다로가는 라떼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너네는 말이야 아직도 과거에 사로잡혀서 못헤어 나오고 젊은이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고 응원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못나가게 막아버리고 좌절감만 주는 일명 꼰대들 최소한의 예는 차리되 걸러서 들으시면 됩니다
충고나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본인이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고 싶지 않은 습성때문이죠.
요즘 정상적인 일반인의 상식으로 봤을때 학창시절때 공부, 졸업 후 취업, 취업 후 결혼, 결혼 후 출산, 출산 후 자녀 양육 및 교육 이것이 평범한 일반인의 삶일것입니다.
위처럼 살아온 사람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수는 있지만 자신이 살아오지 않은 길을 비난할 수 없을것이고
위처럼 살아오지 않은 사람은 위처럼 말할 자격도 없는 것이겠죠
지금 경제 성장에 크게 한 몫 했다는 자부심이 있고 과거에 비하면 지금은 먹고 살기 너무 좋은 시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본인들 고생으로 지금 젊은세대는 편하게 모든것을 누리면서 살아 간다는 시대 착오적 사상을 가지기 때문에 지금 세대 고민이나 어려움, 고통을 전혀 공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 한것을 인정 받지 못하고 부정 받는다는 생각도 강하게 가지고있어 보상심리도 강하게 작용합니다.
질문자님보다 뮛세대에 부당한 일을 당하셨거나 좀힘든일을 겪으셨었나 봅니다 제대로 되었다 라던지 올바르다라는건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제가볼때는 제대로 된어른이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도 많지만 좀더 관대하게 세상을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질문자님은 한국인이 아니세요.
마치 외국인이 말하는 것 같이 하네요.
그래도 한국은 어른들을 존중하고 공경해야 하는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는 다양한 세대가 섞여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일부는 책임감 없이 잔소리만 하고 현실감 없는 말만 하는 것도 있고요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연봉, 결혼 이야기 등은 계속 반복되니까 피로감도 느껴지죠.
하지만 모두가 다 그런 건 아니니까 조금만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좋겠어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당시 기성세대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게 경제적인 성장이죠
그러면서 본인의 능력으로 잘 살게 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그러면서 발전을 이루게 되고
그과정에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상황들을 겪은 세대가 기성세대라고 보여집니다
기성세대중에 안좋은 사람들만 나열한거 같은데 그런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성세대들 중에 좋은사람들은 대부분 스스로 나가아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노력으로 인해서 현재 삶을 꾸려가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법이죠
보통 내면의 생각이 그런사람을 많이 보이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르게 생각하시면
그런 사람들이 더 많이 보일거에요
질문자님의 말씀에 참 마음도 아프고 화도 납니다
질문자님도 부모님이 계실텐데 부모님께서는 늘 정도를 걷고 계신가요
정도를 걸어오신분 밑에서 커온 질문자님이라 어른보고 지껄인다고 감히 말씀 하시나요?
모든 사람들이 다 좋다고는 할수 없지만 나름 제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사시는 주변도 돌아볼줄 아는 좋은마음으로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나이는 거저 먹는거 아닙니다
분명 잘못된 사람들도 있지만 질문자님이 분노에 찬 글처럼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나이 먹어가는 한사람으로서 우선 내 자식부터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