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벌어서 미국으로 이민가려고 하는데, 외할아버지는 이미 80년도에 미국 보스턴으로 이민갔습니다. LA 어딘가에 살고 있다고 들었는데 지

돈 많이 벌어서 미국으로 이민가려고 하는데, 외할아버지는 이미 80년도에 미국 보스턴으로 이민갔습니다. LA 어딘가에 살고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살아있는지는 불명입니다. 따라서 저도 미국으로 이민 좀 가볼까 생각하는데 저는 어디로 가면 되나요? 생각해둔 곳은 있습니다. 저는 시끌벅적한 대도시보다는 자연친화적인 곳을 좋아합니다. 숲이 좀 많고 조용한 곳이요.

- 미국 메사추세츠 피츠필드

- 텍사스 오스틴

- 워싱턴 시애틀

- 시카고

- 메사추세츠 링컨 주

- 와이오밍 잭슨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의 숲이 좀 많고 조용한 자연친화적인 곳으로 이민을 가시려면, 일단 전원주택 생활을 즐기시려나 봅니다. 살아야할 부동산이나, 주거비 등을 따지면, 우리나라 사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자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자금 부터 확보하시고 어느 지역으로 갈지는 본인이 한번 여행을 해보시고 선택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용한 곳은 메사추세츠 링컨 주랑 와이오밍 잭슨입니다.

    이미지 찾아보시면서 확인하면 되실듯 합니다.

    잘 찾아보세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하루되셔용!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미국으로 이민가려고 하는데, 여러 옵션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아요. 미국의 다양한 지역 중에서 자연친화적인 곳을 찾으려면,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메사추세츠 피츠필드는 강력한 산업 기반과 시장을 가지고 있지만, 자연 경관은 특히 아름다운 해안선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도시의 분위기가 강할 수 있어 조용하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싶다면, 다른 지역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텍사스 오스틴은 기술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자연 경관도 좋습니다. 그러나 대도시의 분위기와 함께 기술 환경이 강할 수 있어 자연에 대한 시선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 시애틀은 상업과 문화가 풍부한 도시로, 자연 경관도 아름답지만, 지역 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특히 상업과 산업 활동이 많은 지역이라 자연에 대한 조용함을 찾기 어렵습니다.

    시카고는 대도시로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시내 근처에는 자연 경관도 좋지만, 시티의 분위기가 강할 수 있습니다.

    메사추세츠 링컨 주는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조용한 지역도 많습니다. 특히, 와이오밍 잭슨은 많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와이오밍에서는 산, 숲, 호수 등 다양한 자연 경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습니다.

    따라서, 자연에 대한 관심이 강한 경우, 와이오밍 잭슨이나 메사추세츠 링컨 주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두 지역 모두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 우선 말씀하신 곳들 중 시애틀, 시카고에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고 인프라가 좋으나, 기본적인 생활비가 굉장히 비싼 지역으로 소득과 자산이 보장되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실 겁니다

    또 대도시보다 자연친화적인 곳이 좋다면 시애틀, 와이오밍 잭슨, 링컨 주가 좋아 보이나

    보통은 LA 서부쪽도 자연친화적인 곳이 많고 이민을 많이 가는 곳이니 한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