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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제일 주의해야할 점이 무엇인가요
강아지 키우는데 가장 조심해야하고 위험한 사항이 먼지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시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당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초콜릿, 양파, 포도, 자일리톨 등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독성이
있는 음식을 절대 먹지 못하도록 철저히 격리하고 보관하는 것이에요
산책 시 돌발 행동으로 인한 교통사고나 분실을 막기 위해 목줄 착용을 생활화하고,
이물질을 주워 먹지 않도록 시선을 떼지 않아야 합니다.
말과 행동으로 아픈 곳을 표현하지 못하므로 주기적인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을 챙기고,
평소와 다른 식욕 부진이나 구토 등의 이상 증상을 늘 세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강아지의 심리적 안정과 문제 행동 예방을 위해 매일 규칙적인 산책과 노즈워크를 제공하고,
과도한 분리불안이 생기지 않도록 독립심을 길러주는 훈련이 필요할거에요
보호자의 일관성 없는 태도는 강아지에게 큰 혼란을 주므로,
가족 모두가 규칙과 거절 신호를 통일하여 사회화 시기부터 올바른 예절 교육을 지속하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강아지 키울시 우선적으로 가장 큰 것들은
1. 먹을 것 주의하기
사람 음식은 거의 안 주는게 좋습니다. 알러지가 심한 강아지일 경우 많은 음식에 알러지 반응을 합니다. 알러지 검사를 하는게 좋은데 알러지검사는 가격대가 비쌉니다 30-60만원대입니다.
알러지가 아니여도 독성을 일으키는 음식들 예를 들어 양파, 초콜릿 등 먹을 경우 빠른 병원치료가 필요합니다 주의해야합니다
산책을 하다가 바닥에 있는 음식을 주워먹는 경우도 많아서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2. 슬개골 주의
가장 흔한 강아지의 병중 슬개골 탈구입니다
슬개골 탈구는 소형견 강아지들에게 흔히 보이는 병이고 수술을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재발의 가능성이 높고 관리가 힘듭니다
슬개골 탈구가 지속되고 관리가 안되면 다른 뼈에도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3.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접종은 애기 강아지는 태어나고 6개월이내로 6차까지 맞습니다. 맞고나선 1년에 한 번씩 꼭 맞춰주는게 좋습니다. 특히 광견병주사는 필수로 해야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광견병주사도 있습니다.
심장사상충은 한달에 한 번씩 꼭 해줘야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필수적입니다.
그 외에도 주기적으로 6개월 ~ 1년 주기로 건강검진 받는게 좋습니다
강아지는 초콜릿, 포도, 양파, 사람의 약 등을 먹으면 안 되니 먹지 않도록 관리해 주세요.
산책과 외출 시에는 목줄 놓침, 문 열림, 교통사고 등이 날 수 있으니 습관처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