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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인천쿠팡캠프에서 일하다가 휴게실에서..

저 휴게실의자에 앉아있고 제 뒤엔 여성헬퍼님께서 계셨어요음료를 드시고 전 의자에 걸친 제 패딩 주머니를 뒤지작거리는데 뒷 헬퍼님은 음료를 쏟으셨어요 저의실순지 아님 본인의 실순진 모르다만... 그헬퍼님은 저에게 뭐라 안하셨고 그저 휴지가져오셔서 닦으시던데.. 전 패딩뒤지작더리다 쳐서 나때문인가? 본인실순가? 너무 당황은 했는데 저에게 아무말씀 없길래 뭐지 했는데 1,2달정도 지났는데 죄송한심정이...들어요
ㅎㅅㄹ 헬퍼님... 저랑 고정옾챗방에있었고 이사가게돼서 그헬퍼님은 나가셨어요... 1:1채팅할수있다면 바로연락드리는건데
쏟은게 저때문인지 본인실순지 잘모르겠다만 너무 죄송하고..
음료 머신이있어서 사드릴수있는데 만약 이분이 이걸 보신다면 진심으로 말씀을... 이사가게돼 나가셨다만 채용팀을통해 기회돼서 저 떠나기전까지 다시돌아오셔서 말씀나누고 싶은데... 어떡하죠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굉장한바다표범3

    굉장한바다표범3

    당시 헬퍼님이 아무 말씀 없으셨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으셨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불편하다면 채용팀에 도움을 요청해 연락할 방법을 알아보거나 직접 사과의 뜻을 전달하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진심은 언제나 전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