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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지명타자는 투수가 해야되지않나요?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메이저리그는 지명타자를 투수가 던지고 치던데
우리나라는 이게 도입이 안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DH(Designated Hitter)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서 투수가 타석에 서지 않고 투구만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투수들의 부상 가능성을 줄이고 타자들의 출루 기회를 늘리는 등의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아직까지 DH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아 투수도 타석에 서서 스스로 치고 던져야 합니다. 현재까지 한국에서도 DH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의견은 있지만,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규칙 변경과 구단 간 합의가 필요합니다.
미국의 경우 네셔널리그에서 지명타자를 대신해서 투수가 타자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투수를 타자로 하지 않고 대신 지명타자가 별도로 있죠~~
이렇듯 우리나라 및 일본의 경우에는 아메리칸리그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장단점이 있으나 아무래도 투수가 타자로 할 경우에는 부상의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의 경우 투수는 최대한 투수로만 할 수 있도록 지명타자 제도로 운영되고 있죠
미국에서는 내셔널리그에서 투수가 타격을 했지만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투수가 타격도 하는 것이 불합리하고 혹사 문제도 있어서 대부분의 프로야구 리그는 지명타자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현대야구의 특징입니다.
원래야구는 지명타자가 없고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게 맞습니다. 미국메이져리그에서도 아메리칸리그에서만 지명타자제도가 있었습니다. 내셔널리그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구요 그러나 지금은 양리그다 지명타자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도입한거구요
야구에서 지명타자 제도는 메이저리그와 한국 프로야구 모두에서 사용됩니다. 그렇지만 차이가 있긴 합니다. 아메리칸 리그는 지명타자가 투수를 대신해서 타격하고 투수는 타석에 서지 않고, 지명타자가 대신 타격을 합니다. 내셔널 리그에서는 전통적으로 투수가 직접 타격했으나, 2022 시즌부터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되어 AL과 동일하게 지명타자가 투수를 대신하여 타격합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모든 팀이 지명타자 제도를 사용합니다. 지명타자가 투수를 대신해 타격하므로, 투수는 타격하지 않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내셔널리그가 말씀하신것처럼 지명타자제도가 없어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었지만 지금은 바뀌어서 모두 지명타자제도가 도입되었고 투수는 더이상 타석에 들어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