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 상장될 때 등급은 투자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요소입니다. 해당 코인의 안정성, 성장 가능성, 리스크 수준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해당 코인이 신뢰도가 높고 투자에 안정성이 더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보다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등급은 보통 프로젝트의 기술력, 팀의 신뢰도, 시장 진입 전략, 프로젝트가 해결하려는 문제의 중요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테라-루나 폭락 사태로 코인 평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투자자들이 상장된 코인에 대한 투자위험 요인을 알 수 있도록 코인 등급을 공시해야 한다는 규정을 내부적으로 두고 있는데, 법적인 근거는 없습니다.(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도 코인 등급에 대한 의무 규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