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곰팡이의 용존산소량의 유무가 있는지
안녕하세요.
진공 블렌더 관련해서 개발하면서 실온에 두고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데 사진처럼 곰팡이가 피는 속도가 각 다르게 발생해서 용존산소와 관련되어있는건지 궁금한여 질문드립니다.
일단 테스트로 쓰인 재료는 찐고구마 + 물 / 생비트 + 물이며 블렌더는 칼날,RPM 등 모든 기능은 동일하며 똑같은 환경에서 두었기 때문에 온도,습도 등에서도 같고 다만 다른 점은 진공의 작동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해서 제가 궁금한 것은 테스트에 쓰인 것들은 모두 동일한 조건인 것 같은데 속도 및 상태의 변화가 많이 다르기에 혹시 처음에 용존산소량에 따라서 그런건지 맞다면 적을수록 곰팡이가 더 늦게 피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고구마는 차이가 크게 보이는 반면에 비트는 작게 밀집한 상태로 촘촘히 나있고 반대로 하나는 촘촘히 나있지는 않지만 크게 곰팡이가 져있고 이게 곰팡이가 미리 발생하고 진행 속도가 이미 많이 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별 차이가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전공하신 분들이나 전문가분들이 보았을 때에는 육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의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은지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테스트 한 것을 메일로 보내주고 싶은데 제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확인한 후에 보내고 싶어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