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합사를 제거를 하는 것은 열상이 서로 잘 붙고 벌어지지 않을 때 시행하여야 합니다. 보통 20일이라면 충분히 붙을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상태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 되겠으며,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 아직도 염증 소견은 있어 보입니다. 봉합사가 감염원이 되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염증에 대한 치료를 계속 진행해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