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대사회에서 밖에 나가지않고 스스로를 격리 고립시키는 경우?
어떤식으로 시작되고 이겨내지못하고 계속 고립시키게 되는걸까요? 그런분들은 계속해서 혼자일건데 어떻게 도움받거나 치료받나요? 방법을 알수가 없을텐데요 너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걸로 아닙다 제가 볼때는 일도 하기 싫고 사람도 만나기 싫고 그냥 귀찮은 사람들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끈기도 없어서 직장에 다닌다고 해도 오래 못다닐 가능성도 높고요
부모님 한테 도움을 받습니다 부모님은 어쩔 수 없이 도와 주는거죠 내가 낳은 자식인데 버릴수는 없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집에만 있으려고 하고, 사람 만나는 걸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사람들도 있고 트라우마 땜에 그런 걸 수도 있고요.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결국에는 마음 속 문을 열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감정의 소통 고리가 매우 중요해보이는데, 주변 이들의 도움도 필요하고, 본인 역시 최대한 다양한 모임이나 활동을 통해 다시 정비하는 시간이 필ㅇ하다고 봅니다.
보통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입거나 사회적 성취가 기대치에 못 미칠 때 자신감을 잃으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쉬고 싶어서 집에만 있다가 그게 편해지다보니 세상 밖으로 나오는게 점점 더 두려워지고 결국 자기만의 방에 갇히게 되는거죠 이런 분들은 사실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가 진짜 힘든 부분이라 주변 가족들이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원 센터 같은 곳을 통해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상담을 시작하는게 현실적인 해결책이라 봅니다.
일본말로 히지코모리라고 하지요. 그래도 주변인들이 자꾸 대화를 통해 해결해 갈수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운동도 자주하고, 가능한 뭔가를 지속적으로 하는게 중요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