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집에만 있으려고 하고, 사람 만나는 걸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사람들도 있고 트라우마 땜에 그런 걸 수도 있고요.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결국에는 마음 속 문을 열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감정의 소통 고리가 매우 중요해보이는데, 주변 이들의 도움도 필요하고, 본인 역시 최대한 다양한 모임이나 활동을 통해 다시 정비하는 시간이 필ㅇ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