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권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남북관의 사이를 좋게 보지 않는가요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정치권에서는 보수와 진보로 나뉜는데요 그런데 특히

보수 정권 같은 경우에는 남북한을 항상 대립으로 가는데요 왜 이렇게 북한을 좋게 보지 않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수 정권은 국가 안보와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북한이 가진 군사력과 위협에 대해 경계하는 태도를 가집니다. 그래서 북한과의 관계를 조심스럽게 보고 쉽게 친해지기보다는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국민과 나라를 보호하려는 정책 방향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 이게 참 복잡한데요.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김영삼 대통령 이후로 진보 대통령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이 있는상태고.

    보수 대통령은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보니 진보쪽이 더많죠? 게다가 두사람은 심지어 대통령 임기도 다 못채웠군요?

    그럼 북한과 그래도 잘지내보려했던정권이 더많았던것을 알수있는 부분인데요.

    이 북한이라는 나라가 잘해줘도 뒤통수치고 그렇다고 안잘해줘도 돈안준다고 징징되고 그것을 군사적 움직임으로 우리를 계속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거든요?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때는 북한에 개성공단도 지어주고 금강산 관광등의 사업체등을 마련해주고 대대적으로 당시 재계서열1위기업인 현대의 후원으로 북한에 정망 엄청나게 퍼줬단 말이죠?

    근데 그결과가 무엇이었나요? 북한의 핵무장을 앞당겨주었을뿐아니라 심지어 그렇게 도와준 김대중정권 말기에 서해 해역에서 우리 영해로 쳐들어와서 교전까지 벌이는 군사도발을 감행해 우리나라 장병들을 죽이기까지 했던북한이에요.

    어차피 그렇다면 적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그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보수정권은 북한을 주적으로 지정하고 대립분위기를 만드는데 또이게 보수 지지자들한테는 먹히거든요.

    그래서 그런겁니다.

  • 보수에 최고가치는 안정이니까요. 그래서 국방영역 특히 북한과의 관계에서 북한과 안 좋은 상황은 언제나 보수에 표를 상승시켜주는 요소라고봐야죠. 그래서 선거시즌에는 보수에서 일부러 북한과의 도발을 조율한다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그래야 불안한 정국에 보수에 유리한 표심이 늘어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