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 초년생때 월급의 80%를 저축 했습니다.
목돈이 생기면 다시 저축했고요, 은행 금리가 낮아 지면서는 펀드로 투자 했고요, 미국발금융 위기때 펀드 했는데 그때 수익율이 거의 반토막이 났었습니다. 하지막 적립식 이였기에 나중에는 저가 매수가 되어 수익률로 돌아 오더라고요
목돈을 만든 후에는 부동산에 투자 했고
지금은 다시 ETF로 분할 매수 하고 있습니다.
연금저축으로 세금테크와 장기투자 동시에 하고 있어요
지금 주식하는 사람 대부분 돈벌고 있는데 2007년 서프라임 모기지 때도 비슷 했습니다. 다들 수익률이 정말 많이 벌었는데 금융 위기가 오면서 반토막나고 뉴스에서 자살한 사람 나오고 그랬어요
전 ETF같은 간접 투자 상품으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투자하는게 저에게는 맞는것 같더군요
분산 투자 분할 매수 하면 금융 위기같은 변수에도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 해서 레이달리오의 4계절 포트폴리오 처럼 자산을 분산 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맞는 투자 방식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