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래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불안합니다.

07년생 여자입니다.

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합격해서 지내고있습니다.

슬슬 제 앞길을 고민해보고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공무원을 계획에 두고있었으나, 과연 제 체질에 맞을지도 모르겠고 공부가 어려우니.. (이거 가지고 언니랑도 몇번 얘기가 오고가며 난리였습니다.)

잡ㅋㄹㅇ를 구경해보니 고졸이여도 할수있는 일이 있기는 있더라구요.(택배기사, 생산직 이런 비슷한일도 많지만요)

근데 공무원처럼 안정적일까 생각도 들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한테 맞는걸 하셔야 합니다 공무원이 되기도 힘들지만 된다고 해도 질문자님과 적성에 맞지 않으면 정말

    너무 힘들거에요 하루 하루가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하고싶은걸 하시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하고 싶은걸 하세요 남이 뭐라고 하던 말던 간에 질문자님이 하고자 하는걸 하셔야 됩니다.

  • 자신에게 맞는일과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생각하시면 쉬워요 하고싶은일을 하시면됩니다 그게무엇이든요 밀고나가세요 그래야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