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현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렇지요. 옛날에 포도청은 조선 시대의 경찰서와 같은 곳으로 죄지은 사람을 벌하는 곳으로 일반 백성에겐 두려운 곳이었는데요.
속담에 '목구멍이 포도청이다’는 말은 그만큼 먹고 살기 어려운 시기에 먹고 살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게 된다’는 의미로 굶주인 입이 젤 무섭다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이 속담은 굶어 죽을 지경이 되면 범죄까지도 저리를 만큼 무엇이든 하게 된다는 의미로 마치 목구멍이 포도청인양 군다는 의미로 쓰인점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