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버스의자는 안락하게 만들 수는 없는건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여러분도 느끼셨을텐데 허리가 많이 아프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회사까지 50분 정도 걸리는데 매번 타고가면서 느낀거지만

의자 바닥 앞부분을 살짝 위로 올려주면 급 브레이크 밟을 때 미끌리지않고 지지하는 버팀도 될텐데 워낙 기사님이 난폭수준으로 운행해서 미끌리지 않으려고 용을 쓰다보면 허리가 아파요.

물론 편하고 안락하게 다닐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설계가 잘 못 됐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좋은 지적 입십니다.

    길게 머물지 않을거란 이유로

    고객이 불편해도 되는 저가의

    의자로 만들 필요는 없죠~~~

    편안하게 만들어서 고객이

    편히 쉬도록 해야합니다.

    버스 회사는

    감가상각 기간 생각

    원가 생각마시고

    고객의 편의에 집중하셔서

    편안한 의자를 만들어 달라~~~

  • 버스의자를 안락하게 만들수 있을겁니다. 70.80연대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졌고 앞으로도 좋아질겁니다. 버스도 수명이 있어 예전버스는 좀 불편합니다.

  • 사실 모든 것이 비용 문제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스 의자를 우등 버스처럼 만든다면 아마 일반 버스비가 많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버스는 일단 많이 타고 빨리내리는방식이기에 굳이 버스를 만들때 좋은걸 사용할필요가없습니다.그래서 고급버스 아닌이상 저렴하게 만들어야 됩니다.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가기때문입니다.

  • 솔직히 저는 그렇게 큰 불편은 못느꼈습니다물론 제가 작성자님보다 버스를 이용하는 시간이 짧아서그런부분도 크긴하지만 장시간 앉아있으시면 자동차운전석도 불편할 수 밖에 없어요ㅠㅠ그리고 버스다보니 많이 흔들리고 잡고있다보면 어쩔수없이 허리가 많이 아픈것같아요ㅠㅠ 대한민국사람들 다 느끼는 부분일겁니다 화이팅

  • 근데 보통 시내버스의 경우에는 금방 내리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의자를 기본적인 의자로 만들어 놨다고 생각이 되고요

    이런 문의는 직접적으로 해야 먹히기 때문에 버스회사에

    문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