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천연가죽크리너 사용은 가죽보호제를 바르기 위한 전처리 과정으로 이 과정이 끝나면 마른 타월에 가죽보호제인 케어 로션을 듬뿍 묻혀 소파 가죽 표면에 얇게 발라준다. 새 제품일수록 가죽이 건조한 상태일 수 있으므로 한 번 이상 같은 방법으로 가죽 로션을 발라준 뒤 표면이 마르면 사용하면 된다.
가죽 소파를 사용하다 보면 손으로 만져 봤을 끈적이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오랫동안 사용한 손 때 묻은 가죽 소파일 경우, 오염제거가 필수다. 가죽클리너를 스펀지에 적셔 거품을 낸 뒤 닦아준다. 원을 그리듯이 가죽 표면을 문지르면 가죽얼룩제거와 동시에 찌든 때가 거품에 녹게 되는데, 마르기 전에 반드시 타월로 거품을 닦아내야 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새 소파와 마찬가지로 가죽보호제를 소파 표면에 얇게 바르고 말려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