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명확히 답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연구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는 찜질팩 중 절반 가량에서 환경호르몬 추정 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허용기준치의 최고 400배 가까이 검출되었으며, 이 중 8개 제품은 모두 PVC 재질의 용기에서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키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다이에틸헥실프탈산이 1.56∼39.88% 검출되었습니다.
즉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은 것도 있지만, 일부에서는 발생했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