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싸워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는듯요.

30대 청년 입니다.

사람과 싸워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는듯요.

제가 동네 병원 의사랑 말다툼 싸움 (의사가 과잉진료)

그리고 회사에서 싸움 했었는데

나중에 결과가 안좋더라군요.

위급하거나 급할때 병원,회사 못간다는거죠.

아무리 짜증나도 더러운일 겪어도 제가 참고 조용히 떠나는게 맞는듯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성질대로 할말 다하고 살면 아무래도 불이익 받을일이 많답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참고사는게 정신건강에 좋고요.

    정말 화를내서 이사람과 끝장을 봐야겠다는 각오 없이는 왠만하면 화를 내지마세요.

    어설프게 끝내면 그것이 더큰 불이익이 되서 돌아오니까요.

  • 안타까운 일이지만 의사랑 싸우면 나중에 그 병원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서도 나는 옳다고 생각해서 화내고 싸워도 결국 대화하기 힘든 사람으로 제가 생각되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안타깝게도 화가 나도 그냥 참는게 답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과 싸워봤자 결국 손해 보는 것은 나 입니다.

    아무리 내가 올바른 소리를 외쳐도 결국 돌아오는 화살은 내 잘못이 크다 라는 것입니다.

    즉, 사람과 싸워서 좋을 것 하나 없습니다.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가고 내 일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아요.

  • 싸워봤자 좋을 게 없다 맞는 말입니다. 싸우면 관계가 악화되기 때문이죠. 근데 뭐 안 싸우고 살 순 없는 거고 만약에 싸운다면은 감정적으로 싸우면 진짜 의미가 없고 좀 제대로 싸워서 이익을 얻기라도 해야겠죠

  • 꼭 그렇다고 볼 순 없습니다 자기가 만약에 부당한 일을 당했다고 하면 싸움이라고 하기보다는 이의제기 이런 것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작정 넘어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네 맞은말씀같네요~~조심만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다투고 언성을 높이는 일들이있지요~옛말에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이런 말도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