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리운전기사입니다제가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저는 1년 정도 대리기사를 혼자서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름 많이는 벌지는 못하더라도 하루 10만원씩은 벌었죠. 그러다가 요 근래 아는 사람이랑 2인 1조를 하는데 원래 혼자서 할 때도 길치여서 길을 잘 몰라서 네비없이는 잘 못찾아가고 그렇기 때문에 네비만 있으면 다 가니까 걱정없이 다니는데 대리운전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면서 뒷차따라오는차 하거든요 그 분은 그런데 길도 모르면서 대리를 하느냐 너같은 사람 첨봤다 들떠러 진다 모질다 등등 싫은 말들을 계속하는데 제 생각해서 모진 말이라도 해주면서 라도 사람 만들어 내고싶다는데 말끼도 못알아 듣는다고 제가 한심하고 답답하다는데요. 이런사람의 심리의 진심은 뭘까요? 끝까지 저를 생각 해줘서 누구하나 싫은소리 하는 사람 없을꺼라면서~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 말에 이해가 되긴 하거든요. 제가 저희 가족들에게 진심이니까 싫은 소리 나밖에 해줄수밖에 없다라고 마음은 아프지만 쓴소리도 많이 하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절대 한마디도. 안하던 그런 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