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의 경우 60분전으로 보면 됩니다.
60분전에 마감하고, 직원이 철수합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60분 마감전 공항에 도착한다고 해도 그것이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 보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출국심사장에 사람이 많다거나, 면세품 인도할것이 있을경우 그곳에 사람이 많아서 비해기를 못타는경우도 있습니다. 탑승수속을 했다고 해서 항공사에서는 승객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제시간이 되어도 탑승수속한 승객이 나타나지 않으면 항공사는 그냥 출발합니다.
간혹 그런승객들이 있습니다.